우당탕탕 육아일기 2편 - 엄마 먼저 회복하기산후도우미, 산후마사지, 단유마사지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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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버거운골렘23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0-24 03:15본문
여름을 보내며팔월 일상 시작!회사가 여의도여서 좋은 점은퇴근하면서 한정선을 포장해올 수 있다는 것이다근데 저때가도 사람 개 많음;;복숭아 요거트맛 새로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물복이 아니라 딱복이라 모찌랑은 잘 안어울린다..물복으로 했어야지..아침에 몇 번 간식 주니까이제는 간식이 있는 서랍장 앞에서 기다리는 똑똑한 청년;넷플에 귀칼 무한성편 나와서바로 봐주기영화관 가서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시간 진짜 빠르다다시 봐도 진짜 재밌다..너무 잘만들었어 작화 담당자들 갈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근데 회상씬 너무 길긴 해요)(아 감동이긴 한데)오랜만에 예전에 사용하던 아이폰 6s를 꺼냈다이걸로 테디 찍으니까어렸을 때 테디랑 좀 비슷해서신기했음확실히 감성 있다 있어~테디 마스크여름이나 벌레가 너무 많아서 진짜 오랜만에 공원 왔는데유치원에서 모내기 하던거 벌써 이만큼 자랐어 ㄷㄷ깜짝 놀람일어나서 오셨슴까 -날이 많이 덥지 말입니다할 것 같음 ㄹㅇ비포 응애시절테디 방석 빨려고 솜 다 빼놨는데자기꺼라고 꾸역꾸역 저기에 앉아있다귀여워 진차..드디어 기묘한이야기 정주행 완 기대에 비해 마지막 시즌이 엄청나게신박했던 여주출장샵 느낌은 아니었지만..그동안의 애긔들이 자라서 너무 듬직해지고호킨스 사람들이 너무 당연하게 사지로 나가는 모습들이그냥 내 마음을 광광울려..며칠동안 여운이 가지시 않아걍 내 마음 요지랄언제 이렇게 자라서졸업까지 했을꼬,,드라마 속의 호킨스 방범대의 우정도 부럽고실제 배우들의 우정도 부러워..나도 껴줘..come again soon..진짜 오랜만에 놀러 나왔다6s로 찍으니까 약간 핀터레스트 감성?인?듯?가방이 엄청나다..!오닥후 아니랄까봐갸루 치이카와 생각보다 완전 초카와이~워니랑 놀면 빠질 수 없는 가챠원큐에 위시를 뽑아버린 나귀칼과 운명이 아닐까나?마침 귀칼 전시를 보러 오는 날이기 때문.반박시 네 말이 맞아요리뷰에 좀 실망했다는 말이 있다던데왜 그런지 바로 이해됐다.진열된 것들은 나쁘지 않은데마련해둔 포토존들이 좀..조악한 느낌캐릭터들 신상 나와있는데네즈코 14살이라 광광임..다들 너무 어려 ㅠㅠ 샤발 ㅠㅠ이모 슬프다저 판넬떼기가 약간 뭔 느낌인지 아시겠죠개신기..올해의 베스트캇트 상무잔 얼굴에 그림자 진 것까지 진짜 잘 찍었죠쿄쿄제일 맘에 들었던 유곽편 공간불이 켜졌다가 꺼지길 반복하는데꺼지면 저렇게 창호지에 그림자가 여주출장샵 비치고인간 모습과 오니 모습이 각각 보인다구멍이 뚤린 곳이 있는데거기를 들여다보면 유곽편 장면들이 보임ㅋㅋ 애들 여장 장면 제일 웃긴데그 중 몬생긴 얼굴 실력으로 누르는 장면들어가면 손등에 뭐 찍는데이렇게 비쳐서 볼 수 있는 공간도 있다근데 너무 번진거 아니오..유비 하나에 거울 달아둔거 이건 좀 조았다 ㅋ바로 찍어주기학교 버전 공간도 있는데교복 입은 탄지로가능기유 체육샘가능성우분들 싸인이라고 하는데다들 싸인도 너무 이쁘고그림도 잘 그린다,..마지막까지 뽕 뽑아주고기프트샵에 내 마음을 움직이는 건 없어귀칼 프레임으로 사진만 찍고 왔다생각보다는 돈이 좀 아까웠던 전시아숩다..2층에 가챠샵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토미에 랜덤 피규어 발견..!토미에 굿즈는 별로 없기도 하고피규어 완전 내 취향이라 거금이지만 구매 갈겼다위시는 표지 이미지고두 번째는 선글라스 토미에개시른건 하얀 토미에다행히 두 번째 위시 나왔다~!!표지 안나온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넘 이뻐서 만족!혼자서는 잘 못 먹는데고기 먹어주고바로 또 가챠샵 갔는데안이 보이는 투명한 가챠머신이라고수인 위니한테 다음꺼 뭐인지 봐달라고 했다.제일 갖고 싶었던 독수리가 다음에 나온다고 여주출장샵 해서돌렸는데 생각했던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서개멘붕;;;그래도 다행히 귀여운 참새가 나왔다독수리 진차 갖고 싶었는데..뿌듯존맘에 드는구먼직장 동료분이 청두 출장 갔다오고사다준신 판다 초콜렛청두가 판다들의 고장이라이런 초콜렛도 파나보다청두 출장 내가 갈 뻔했는데;;휴;;키친자의 일상룩스파오에서 산 키티 바지진짜 편해서 너무 만족어느 순간부터 씻고 나오면침대에 띨롱 누워 있는 곰돌이 인형뭔가 했는데 기분 좋아진안테디가 침대 서랍에서 곰돌이 빼내서 가지고 노나보다저거 곰돌이 완전 멀리서비싸게 주고 가져온건데 짜슥이 말야~귀여워가지고 증말종종 손톱 정리도 해준다손톱 하얀 부분이 조금만 길어져도 못 참고강화제를 바르지 않은 맨 손톱을 못 참는 병에 걸림핸드폰이 맛이 가는지회사 가서 아무것도 안해도 배터리가 퇴근하면 30%이래서보조배터리를 하나 샀다보바 보조배터리 완전 가볍고 개굳올해의 잘산템청소기 넘어졌다고 저기까지 도망간 털뭉치오라고 해도 안옴;;너는 진짜,..집 어떻게 지킨다는거야귀여우니까 됐지 뭐..진짜! 오랜만에 가기로 한 롯데월드설레서 버스 전세 냈어요인간혐오병 걸려서근데 하필 비가 계속 와서가는 중에 보는데도 야외 기구들은 여주출장샵 모두 우천대기 상태였다나 날요인줄 알았는데날씨 요괴였던거임그래서 축축쓰한 나무들은 보기 좋구여나중에 비 멈추겠지~하는 마음으로 고민없이 고진짜 오천년만에 온 롯데월드(미친 과장)오자마자 할 일머리띠 구매놀이공원마다 츄러스를 꼭 먹는 나에게운명적으로 다가온 머리띠이건 진짜 내꺼야;;바로 구매예지가 찍어준 여친짤들어가자마자 퍼레이드 한다고 끝으로 밀려서 겨우 커피 구매완갔을 때 요괴느낌으로 뭐 있었음링 느낌 맘에 들어서사진도 많이 찍음그냥 입고 갔는데 나름 일본 공포영화 느낌이랑잘 맞는 오오티디라 아주 맘에 듦밖에 나왔는데 우중충 개쳐흐리지만비는 안와서 사진 열심히 찍어주고예지가 찍어준 여친짤2스핀뭐시기 줄 서고 있었는데갑자기 비 와서 운행 안한다고 쫒겨나버렸다안으로 다시 들어왔는데또 퍼레이드 함이 정도면 퍼레이드랑 인연 있는데귀여운 츄러스 가게와 찍어본츄러스와 츄러스츄러스 머리띠 샀는데츄러스 안 먹으면 섭하잖아요근데 저 츄러스 좀 퍽퍽하니이제껏 먹었던 츄러스 중에서 제일 노맛..또 털복숭이한테머리띠 안씌워주면 섭하잖아요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귀여움집 오자마자 엄마가 해두고 간카레 싹싹김치점점 늘어가는 여주출장샵 머리띠들넷플에 뜬 동궁 줄거리가 아주 완내스 흥미로워서 보기 시작했다.일단 남주 여주 얼굴 합격근데 보다보니까 자꾸 이 곤룡포 용이랑 눈이 마주치는데;;원래 이렇게 눈이 띠용하게 생겼는지..?이거 나만 자꾸 눈 마주치나극중 왕이 근엄하게 말하고 있는데자꾸 눈 마주쳐서 뭐라 말하는지 잘 안들림찾아보니 실제 눈이 띠용하게 되어 있긴 하네..돌아온 현장이번에 캐릭터로 인형 키링 제작했어서직원들 다 달고 다니는데 완전 귀여움또 안내데스크에 앉아서똑같은 말 오천번하기이번 행사 구경하다가 내 마음을 훔쳐간외계인..이 에코백에 달아주면 너무 귀여움역대급 사람 없었지만그래도 큰 탈없이 마무리된 현장!!테디랑 똑닮아서 산 키링확실히 안테디가 훨 이쁘긴 함;색깔도 완저니 안테디 색깔이고너무 맘에 듦6s에 달아주기퇴근 길에 본 불타는 구름맨날 시켜먹던 카페 잠시 쉰다더니 집 코 앞으로 이전했음!!대박 카페운이 있나봐권력 자랑 ㅋ같이 셀카 좀 찍어줘라누가 엄마게내 옷 입은 엄마안소연2 같음 ㅋㅋ올만에 엄마랑 간 공원 산책나른한 냥이들 짱 많음끗

